청순 미모 ‘신현빈’



배우 신현빈이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을 비롯,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 배우 신현빈, 정가람까지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작품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Top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