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일침

하리수 일침… 악플러에 “왜 내 탓을?” 방송인 하리수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하리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빨아쓸 수 있는 n99마스크와 일회용마스크 그리고 면마스크를 적절하게 돌려쓰는데요! 이번 코로나19는 점막이나 코 입 등에 환자의 침이 들어가거나 바이러스가 묻은 손을 눈에 비비면 감염될 수 있다고 해서 환자와의 거리를 최소 2m정도 떨어져 있다면 공기 중 감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그는 “제가 마스크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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