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커뮤니티] 중고 문제집 사서 울던 고3 학생에게 손 내민 회사

중고 문제집을 사서 지우다가 울었다는 한 고3 학생에게 깜짝 선물이 도착했다.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천재교육에서 문제집 받은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예전에 중고문제집 사서 지우다 울었다는 쓰니야"라며 자신을 소개하고 직접 선물받은 문제집들을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앞서 글쓴이는 지난 11일 해당 커뮤니티에 '중고문제집 사서 지우다 울고 있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사연을 적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 형편에 코로나19로 부모님 사정이 더욱 어려워져 문제집을 사달라는 말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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