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사과… “‘프로불편러’ 표현은 오해”

방송인 박지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고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사과했다.박지윤의 법적 대리인 법무법인 대호는 26일 “안녕하세요? 방송인 박지윤입니다. 우선 어제 하루 동안 저와 관련된 기사로 불편한 마음을 잠시나마 가지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몇 가지를 바로 잡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저는 3월 21일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산행에 이어 콘도를 방문한 것이 맞고, 그 사실을 한 때나마 짧은 생각으로 제 비공개 계정에 공유하였다. 이는 비공개 계정이기는 하나 사회적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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