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 고객 증가…60% 이상 삼성전자 매매”

삼성증권이 최근 대면과 비대면 계좌 개설이 많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고객 60% 이상은 삼성전자 주식을 매매했다.26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최근 대면(지점)과 비대면 모두 계좌개설이 많이 늘었으며, 지점 대면의 경우 올해 1만1천 명이 증가해 작년 전체 지점을 통한 계좌 개설 건수의 절반에 육박했다.비대면 계좌개설 증가는 더욱 두드러져 최근 1개월간(2월 24일~3월 25일) 신규고객이 10만 명이 넘게 증가했다. 비대면 고객은 40~50대를 포함한 전 연령대에서 비교적 고르게 개설됐고 20~30대 비중은 절반 이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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