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주빈 공범 영통구청 사회복무요원의 두 얼굴…“모범적인 복무태도”

보육원 등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텔레그램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24ㆍ구속)과 같이 범죄를 도운 영통구청 사회복무요원 강씨도 범행 기간에 사회복무요원 대표로 활동, 두 얼굴의 모습을 갖고 생활한 것으로 확인됐다.26일 경인지방병무청과 영통구청에 따르면 사회복무요원 강씨는 지난해 3월부터 같은 해 12월까지 영통구청에서 복무했다. 그는 2018년 개인정보 무단 조회 및 상습협박 등의 혐의로 징역 1년2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영통구청에서 재복무하며 경인지방병무청의 중점 관리대상에 이름을 올렸다.경인지방병무청 소속 사회복무요원 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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