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자전, 26일 개최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자전’이 열린다.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는 ‘더 e스포츠 나이트(The Esports Night, TEN)’의 20시즌 개막전으로 스타크래프트 종족 최강자전을 오는 26일 저녁 7시에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TEN은 라우드커뮤니케이션즈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하는 e스포츠 대회로 다양한 종목을 다룬다. 이날 1조 경기에는 이재호(T), 김민철(Z), 김택용(P)이 출전한다. 2조 경기에는 박성균(T), 김명운(Z), 도재욱(P), 3조 경기에는 이영호(T), 미공개(Z), 장윤철(P)이 나선다. 프로토스는 김택용, 테란은 이영호, 저그는 김명운이 각각 주장을 맡았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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