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 광고 코로나19에 멈춰선 한화 비스야마 신도시 건설 8255.xyz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한화건설의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한국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다 현지에서 사망했고 귀국한 직원 10명도 확진자 명단에 올라 집단감염 우려가 커진 상황이다. 한화건설은 지난 27일 이라크 바그다드 외곽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공사 현장에서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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