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연봉 퀸' 탈환

여자농구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연봉 퀸' 탈환

여자농구 우리은행 김단비, 여자농구 '연봉 퀸' 탈환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으로 이적한 김단비(32·180㎝)가 9년 만에 '연봉 퀸' 자리를 되찾았다.

WKBL은 15일 2022-2023 여자프로농구 선수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단비가 연봉 총액 4억5천만원(연봉 3억원·수당 1억5천만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단비는 신한은행에서 뛰던 2013-2014시즌 이후 9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최고 연봉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