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용정보원, 뉴스앤잡과 업무협약(MOU) 체결

24일, 뉴스앤잡(발행인 김영조)과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뉴스앤잡(발행인 김영조)이 24일(목) 오전 11시 뉴스앤잡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고용정보원의 나영돈 원장, 변상혁 팀장과 뉴스앤잡의 김영조 발행인, 서설화 편집장, 홍예원 기자, 박주현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고용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 및 고용보험 전산망, 직업훈련 HRD-Net 등 3대 고용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용동향, 직업진로 고용서비스, 청년정책 및 일자리 사업평가 등의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고용 및 직업 정보와 인력수급전망 자료의 가독성과 활용성을 높여 직업선택과 지역, 산업별 일자리 대책 수립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등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상호간의 협약을 통해 뉴스앤잡과 한국고용정보원은 ▲유익한 고용정보 제공 및 전파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게 된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은 "뉴스앤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고용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전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뉴스앤잡과 함께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뉴스앤잡 홍예원 기자, 서설화 편집장, 김영조 발행인, 한국고용정보원 나영돈 원장, 변상혁 팀장 김영조 뉴스앤잡 발행인은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뉴스앤잡의 고용정보를 보다 양질의 기사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뉴스앤잡은 10여 년 이상 경력을 지닌 30여 명의 전문위원이 참여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별로 30여 개 대학·기관·협회 등과 기사제휴 협약을 체결하여 고용전문가·인사담당자·청년 등을 주된 독자층으로 확보하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 뉴스앤잡과 업무협약(MOU) 체결
24일, 뉴스앤잡(발행인 김영조)과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고용정보원(원장 나영돈)과 뉴스앤잡(발행인 김영조)이 24일(목) 오전 11시 뉴스앤잡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고용정보원의 나영돈 원장, 변상혁 팀장과 뉴스앤잡의 김영조 발행인, 서설화 편집장, 홍예원 기자, 박주현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고용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 및 고용보험 전산망, 직업훈련 HRD-Net 등 3대 고용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용동향, 직업진로 고용서비스, 청년정책 및 일자리 사업평가 등의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고용 및 직업 정보와 인력수급전망 자료의 가독성과 활용성을 높여 직업선택과 지역, 산업별 일자리 대책 수립 지원하는 역할을 하는 등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됐다. 상호간의 협약을 통해 뉴스앤잡과 한국고용정보원은 ▲유익한 고용정보 제공 및 전파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하고 협력하게 된다.

나영돈 한국고용정보원 원장은 "뉴스앤잡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고용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전파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뉴스앤잡과 함께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뉴스앤잡 홍예원 기자, 서설화 편집장, 김영조 발행인, 한국고용정보원 나영돈 원장, 변상혁 팀장

김영조 뉴스앤잡 발행인은 “고용서비스 발전을 위해 뉴스앤잡의 고용정보를 보다 양질의 기사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일자리 문제 해결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뉴스앤잡은 10여 년 이상 경력을 지닌 30여 명의 전문위원이 참여해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각 지역별로 30여 개 대학·기관·협회 등과 기사제휴 협약을 체결하여 고용전문가·인사담당자·청년 등을 주된 독자층으로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