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퀴었다고 고양이 때려 턱뼈 부러져 결국 사망

할퀴었다고 고양이 때려 턱뼈 부러져 결국 사망

할퀴었다고 고양이 때려 턱뼈 부러져 결국 사망

인천에서 주인한테 학대를 당한 고양이가 턱뼈 골절상으로 숨졌다며 동물단체들이 엄벌을 촉구했다.

동물권단체 케어와 팀캣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시 미추홀구 한 아파트 단지에서 피를 흘리던 고양이 1마리를 구조했다. 이 고양이는 턱뼈가 부러지고 눈과 입에서 출혈이 생겨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숨졌다.